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2학년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내달 11일부터 7월 11일까지 20회에 걸쳐 진행된다.
프로그램에서는 가족 구성원 역할과 특성을 고려한 아빠 역할 배우기, 부부상담 등 5개 세부 과정을 운영한다.
참가는 내달 6일까지 시 공동육아나눔터 누리집(www.sejongfamily.co.kr/main/index.php)이나 시 가족센터(☎ 044-862-9337)로 신청하면 된다.
하미용 센터장은 “가족이음새 프로그램이 가족 간의 서툰 표현으로 생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소중함을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건강한 가정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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