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기자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의정대상은 지역 현안 해결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지방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현장에서 주민과 소통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낸 의원을 대상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김재헌 의원은 전·후반기 부의장으로 재임하며 합리적 조정과 소통 중심의 의회 운영을 통해 지방의회의 안정적 기능 확보와 원활한 시정 협력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현장 중심의 민생 의정’을 의정활동의 핵심 가치로 삼고, 지속적인 현장 방문과 민원 청취를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왔다.
「이천시 은둔형 외톨이 지원 조례」, 「이천시 노인복지 증진 조례」, 「이천시 어르신 대중교통비 지원 조례」 등 24건의 조례를 대표발의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는 부부를 지원하기 위한 「이천시 한방난임치료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노후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이천ㅅ니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 지원 조례」 및 「이천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조례」 개정도 주도했다.
이와 함께 의회 본연의 업무에도 집중했다. 2025년 6월 행정사무감사에서 총 11건에 대해 집행부의 적극적인 대책마련을 촉구했으며,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주민 불편 해소와 행정 개선의 장으로 활용해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지방자치 기반을 마련했다.
김재헌 의원의 시민 중심 민생행보는 (사)한국유권자중앙회 주최 ‘지방자치 의정대상’, 기호일보 주관 ‘제4회 기호자치의정대상’ 우수입법 부문 수상 등 다수의 상을 연이어 수상하며 대내외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김재헌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저에게는 가장 큰 원동력”이라며 “앞으로 주어진 시간 동안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데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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