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 시흥배곧 한라비발디 입주자 ‘VIVALDI 희망옮김’ 봉사활동 진행

편집국 / 기사승인 : 2016-08-09 10:12:41
  • -
  • +
  • 인쇄

(서울=포커스뉴스) ㈜한라는 지난 6일 시흥배곧 한라비발디 입주예정자 중고등학생 자녀 50명과 함께 한국교육진흥평생교육원에서 ‘VIVALDI 희망옮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VIVALDI 희망옮김’ 봉사활동은 NGO단체 ‘옮김’에서 진행하는 봉사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호텔에서 한, 두번 사용하고 버려지는 비누를 새로운 비누로 재가공해 국내외 봉사단체 및 유관 NGO들을 통해 전 세계로 전달하는 활동이다.

또 쓰지 않아 집에 방치된 몽땅크레파스들을 기부받아 재가공해 국내외 미술교육이 취약한 지역의 아이들에게 전달하는 캠페인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모군(15세)은 “방학기간을 이용해 봉사활동과 색다른 체험활동을 할 수 있어서 재미있고 보람있었다.”고 참여소감을 말했다.

양모씨(45세)씨는 “이번 봉사활동은 우리 아이들에게 나눔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행사였고 앞으로도 유익한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시행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라는 7월 23일 여름방학을 맞아 시흥 배곧신도시 한라비발디 입주예정자 가족(180가구, 646명)을 초청해 ‘도리를 찾아서’와 ‘부산행’을 단체 관람하는 ‘비발디 패밀리 영화관람 문화행사’를 가진바 있다.

한라 관계자는 “행사 때마다 고객님들의 뜨거운 관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행사를 기획해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사진제공=한라>

[저작권자ⓒ 전북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타임즈 구독자 여러분 세계타임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타임즈몰 입니다.
※ 세계타임즈몰에서 소사장이 되어서 세계타임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후원하기
뉴스댓글 >

HEADLINE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1
[세계타임즈 TV] 박성훈 수석대변인(국민의힘) ▲천안함 유족 가슴에 또다시 비수 꽂은 이 대통령 ▲민주당 표 ‘정치 특검’, 국민은 이제 지칩니다 ▲대통령의 성급한 자주국방론, 현실 외면한 안보 포퓰리즘 ▲‘금융 시한폭탄’ 안고 사는 청년, 국가가 방치하면 미래가 무너진다 관련 논평
2
[세계타임즈 TV] 조용술 대변인(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북한에 "사과해라" 이 한 마디의 문턱이 그토록 높습니까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잔해물 "99% 수습" 발표, 거짓말만 99%였습니다.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참여, 북한 눈치보기에서 정상으로 겨우 한 걸음 다가간 정권 관련 논평
3
[세계타임즈 TV] 최보윤 수석대변(국민의힘 ▲이란전쟁 한 달, 종량제봉투 사재기까지… ‘마른 수건 짜기’로는 위기 못 넘는다 ▲3개월간 검사 58명 사직했는데 성과없는 ‘빈손 특검’ 몸집 불리기, 민주당은 임기 내내 특검만 할 셈인가 ▲스태그플레이션 위기 앞에서도 ‘추경 만능론’, 국가 위기를 키우는 이재명 정부의 경제 무능 ▲국민의 눈물을 ‘부질없는 짓’으로 치부하는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통수권자의 자격이 없습니다. ▲빚 못 갚는 고위험
4
윤수일밴드, 데뷔 50주년 전국투어 'THE ORIGINAL' 개최… 5월 1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5
민주당 "검찰, 이재명 대통령 잡으려 진술조작 확인"박상용 검사 녹취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