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성장금융, 설립 후 첫 출자사업 위탁운용사 선정 마쳐

편집국 / 기사승인 : 2016-08-03 17:4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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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커스뉴스) 성장사다리펀드사무국이 신설한 법인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한국성장금융)'이 첫 출자 사업의 위탁운용사를 결정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성장금융은 초기 팔로우 온(Follown-on)투자펀드 위탁운용사로 5개 업체를 선정했다. 한국성장금융은 성장사다리펀드 중 1000억원을 출자한다.

'일반 초기 팔로우 온' 투자펀드 위탁운용사로는 △DSC인베스트먼트 △슈프리마인베스트먼트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스톤브릿지캐피탈 등이다.

'루키 초기 팔로우 온' 투자펀드 위탁운용사로는 메가인베스트먼트가 선정됐다.

LP(유한책임투자자)지분 세컨더리 펀드(벤처캐피탈 분야)에는 성장사다리펀드가 300억원을 출자하고, 네오플럭스가 위탁운용사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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