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13일까지 접수…온라인 ‘경기바로’ 통해 신청 가능
점포 환경 개선 지원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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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지원 포스터.(사진=경상원) |
경상원은 6일, 오는 4월 13일(월) 접수를 마지막으로 신청이 종료된다며, 아직 신청하지 못한 소상공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사업은 지속되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를 고려해 지원 한도 내에서 공급가액의 100%를 한시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소상공인들은 지원금 초과액 및 부가세 등 일부 항목을 제외하고 최대 300만 원까지 비용 부담 없이 점포 시설을 개선할 수 있어 현장 반응이 뜨겁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현장에서 만난 소상공인분들의 가장 큰 고민은 노후 시설 개선에 따른 비용 대한 부담이었다”며, “이번 사업이 점포의 경쟁력을 높이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길 바라며, 마감 기한 내에 꼭 신청하여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은 소상공인 종합 지원 플랫폼 ‘경기바로’를 통해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소상공인은 경상원 각 지역 센터를 방문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경기바로’ 홈페이지 공고문 또는 경상원 종합상담 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점포 노후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촉진할 수 있는 정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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