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모종동에 위치한 도솔한방병원은 한·양방 협진 체계를 기반으로 검사부터 비수술 치료까지 가능한 의료기관으로 보건복지부 지정 의·한 협진 시범사업 대상 기관이다. 스포츠 손상 및 재활 치료, 척추·관절 질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도솔한방병원은 구단과 오랜 인연을 이어오며 선수 맞춤 진료는 물론 동계 전지훈련 기간과 시즌 중 한약 지원을 지속해오며 선수단의 컨디션 관리와 안정적인 경기력 유지에 힘을 보태고 있다.
임관식 감독은 “선수들의 체력 관리가 중요한 시기에 도솔한방병원이 직접 전지훈련지를 찾아와 지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덕분에 선수들이 체력적으로 큰 도움을 받고 있다. 보내주신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개막전까지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도솔한방병원 정유경 병원장은 “전지훈련은 시즌의 방향을 결정짓는 중요한 시기다.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개막을 맞이하길 바란다. 올해도 충남아산FC와 함께하며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충남아산FC는 오는 3월 2일 오후 2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파주프런티어FC를 상대로 홈 개막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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