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시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자원봉사 활동으로 구성되며 ▲친환경 삼베실 수세미 뜨기 ▲EM 흙공 만들기 ▲천연비누 만들기 ▲우리 동네 줍깅 ▲털모자·목도리 뜨기 등 총 5개 분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은 연간 최대 6회까지 참여 가능하며, 사전 신청서를 작성하고 온라인 소양 교육 이수 후에 본격 참여할 수 있다.
활동 참여부터 결과보고서 제출까지 전 과정에 대해 센터에서 원스톱으로 안내 및 지원도 제공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처음 해보는 활동이었지만 매우 알차고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작은 실천이 지역을 변화시키는 시작”이라며,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인 만큼 많은 군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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