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참여 200명 월 50만원×3개월, 최대 150만원 지원! [강원도 세계타임즈=김민석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11일부터 도내 경력단절 미취업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여성구직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 「여성구직활동 지원사업」은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도내 여성에게 생애 1회에 한해 신규 참여와 재참여를 각각 지원하며 1인당 최대 450만 원의 구직활동지원금과 취·창업성공금,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 구직활동지원금(신규 참여자): 최대 300만 원(월 50만 원 × 6개월)
* 구직활동지원금(재 참여자): 최대 150만 원(50만 원 × 3개월)
* 취·창업성공금(구직활동지원금 전액수령자 제외): 50만 원
신청 자격은 모집 시작일인 2월 11일 기준 강원특별자치도에 거주하는 40세 이상 59세 이하(1966.2.12.~1986.2.11.)의 경력단절 미취업 여성으로, 기준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신청은 2월 11일부터 3월 4일까지(3주간) 강원일자리정보망을 통해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교육비, 교재 구입비, 시험 응시료, 면접 활동비 등에 사용할 수 있는 구직활동지원금을 이지웰 복지몰 포인트로 매월 50만 원씩 최대 450만 원까지 지원받게 된다.
아울러 대상자는 도내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전담 상담사를 통해 상담, 취업 정보 제공 등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직업교육훈련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박송림 강원특별자치도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구직 의지는 있으나 경력 단절로 어려움을 겪던 미취업 여성들이 실질적인 지원을 받아 경제활동에 다시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출산과 육아 등으로 경력이 중단된 여성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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