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박4일간의 몰입형 아카데미로, 세계 시민 안목과 혁신적 리더십 집중 설계
◦ 교실을 넘어 세계로 !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미래 인재 육성 발판 마련

[구리시 세계타임즈=송민수 기자]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교육장 서은경)은 오는 1월 13일(화)부터 16일(금)까지 3박 4일간 제주 국립국제교육원에서 ‘2026 글로벌리더십아카데미 공유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사회와 연계한 공유학교 모델의 일환으로, 관내 중학생들이 글로벌 리더로서의 핵심 자질을 함양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참가 대상은 원격연수 16주의 사전 기본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구리남양주 관내 중학생 19명(남 7명, 여 12명)이다.
교육 과정은 학생들의 소통 역량과 글로벌 시민성을 높이는 활동으로 내실 있게 구성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Global Citizenship 및 다문화 이해 교육 ▲협업 기반의 Bridge Making 등 창의적 문제해결 활동 ▲사계해안 환경 정화(Beach Clean-up) 실천 ▲아르떼 뮤지엄 견학을 통한 디지털 전환 기술 체험 등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학교 밖에서도 아이들이 전문적인 시설에서 수준 높은 글로벌 교육을 받을 수 있어 매우 유익하다”며, “지역의 특색을 살린 남양주 공유학교 프로그램의 우수성과 교육지원청의 세심한 지원에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서은경 교육장은 “학생들이 이번 캠프를 통해 세계 시민으로서의 책임감을 배우고, 소통과 협업 능력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구리남양주 공유학교를 통해 학생들에게는 꿈을, 학부모님들에게는 신뢰를 줄 수 있는 다양한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전북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