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북내면 후계농업경영인회, 새해 맞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기탁

송민수 / 기사승인 : 2026-01-21 10: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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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세계타임즈=송민수 기자] 여주시 북내면 후계농업경영인회(회장 심재익)는 지난 20일, 북내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준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회원들이 뜻을 모아 개최하는 연시총회를 앞두고,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새해를 맞이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진행되었다.

북내면 후계농업경영인회는 매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전달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북내면 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지원하는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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