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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남양주시해피누리노인복지관 이전 관장, 부천시원미노인복지관 조영훈 관장, 성남시분당시니어클럽 이재봉 관장, 영통종합사회복지관 이필신 관장,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안혜영 원장, 안산시행정동우회 이봉규 사무총장, 안성시행정동우회 조성열 회장, 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 최찬영 관장, 하남시사회복지사협회 조혜연 수석부회장이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사진=경기도사회서비스원) |
협약식에는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안혜영 원장을 비롯해 영통종합사회복지관 이필신 관장, 성남시분당시니어클럽 이재봉 관장, 부천시원미노인복지관 조영훈 관장, 해피누리노인복지관 이 전 관장, 안성시행정동우회 조성열 회장, 안산시행정동우회 안성철 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수행기관은 지난해 사업을 추진했던 영통종합사회복지관, 성남시분당시니어클럽, 부천시원미노인복지관, 남양주시해피누리노인복지관, 안산시행정동우회, 안성시행정동우회 등 6개소와 금년에 신규로 선정된 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최찬영), 하남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민복기) 8개소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정보 소외계층 찾아가는 복지상담 지원 ▲체감도 높은 서비스 연계 지원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통합돌봄서비스 지원을 위한 맞춤형 복지정보 제공과 연계 등을 협력할 예정이다.
‘복지정보안내도우미’ 사업은 2024년 6월부터 시범운영 하였으며, 시범사업 성과를 기반으로 2025년 7개 지역 2026년 8개 지역으로 점차 확대하여 사회서비스원 핵심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안혜영 원장은 “올해는 수행기관 8곳과 협력하여 돌봄통합과 연계한 고도화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기관별 참여자 80명으로 확대하여 도민에게 보다 실질적인 복지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수행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돌봄통합이 지역에 조기 안착될 수 있도록 복지정보상담원의 역할을 강화하여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통합 서비스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복지정보안내도우미’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은퇴한 사회복지종사자 및 공무원이 전문성을 발휘하여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상담과 맞춤형 서비스 연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월 중 참여자를 모집하여 3월 중 직무교육을 시작으로 3월부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자세한 문의는 전략사업팀 대표번호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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