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타임즈]최성룡기자 =한국청소년환경단(총재 남성용)은 고즈넉한 가야산국립공원 아래 경북 성주군 가야호텔에서 11월 29일부터 11월 30일까지 ‘1박2일 탄소중립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저탄소 환경교실, 탄소중립 퍼포먼스, 기후·환경토크 등 다양한 미래세대 친화형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세대와 소통하고 탄소중립 체득 및 실천·공유의 장을 마련하고자 진행했다.

청소년, 시민 150여 명은 캠프기간 동안 ‘텀블러·에코백 이용하기, 승강기 대신 계단 이용하기, 쓰레기 등 흔적 남기지 않기 등’ 가족별 탄소 다이어트 미션을 정한 뒤 실천하며 탄소중립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를 보였다.
또한, 자연을 담은 LED 생화 리스 만들기, 폐 종이박스 캠페인 피켓 만들기, 탄소중립 다짐트리 만들기, 가족산책·식물원 관람 등 가족화합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가족관계 개선 및 소통강화의 취지 또한 살렸다.

한편 남영준 사무처장은 “캠프를 통해 미래세대가 탄소중립의 의미와 중요성을 공유할 수 있는 하루였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탄소중립에 대한 공감과 참여 유도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우리는 지금 대체할 지구는 없다.지금 우리의 행동만이 미래를 바꿀수 있다. 지속 가능한 기후위기 대응 켐페인 일환으로 기후대기 대응을 위해 탄소중립에 대한 해답을 찾아야 하는 중용한 시기이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사계절의 경계가 흐려지고 기후 양극화 현상이 가속화 되고 있는 작금의 현실앞에 한국청소년환경단, "미래세대와 소통하는 탄소중립 캠프"는 지속 되어야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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