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강화군 길상면(면장 서광석)이 지난 31일, 길상면 이장단(단장 심장섭)에서 이웃 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길상면 이장단은 15개 리 이장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뿐만 아니라, 지난해 19일 개최된 강화군 이장단 송년의 밤 노래자랑에서 받은 대상 상금 50만 원도 전액 성금으로 내놓는 등 지역사회와의 나눔 실천으로 온정을 더하고 있다.
심장섭 단장은 “길상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온정이 넘치는 길상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서광석 길상면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이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꼭 필요한 복지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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