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0~2.1, 3일간 김천혁신농협 하나로마트에서 딸기 신품종 시식 판촉행사 -
| ▲ 딸기 신품종 '비타킹' 홍보행사(2025년 추진) |
[경북 세계타임즈=한윤석 기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경북도 육성 딸기 신품종‘비타킹’을 알리기 위해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김천혁신농협 하나로마트에서 홍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소비자 반응을 직접 확인하고, 신품종 딸기의 가치와 특성을 알리는 찾아가는 홍보 행사로 도내 딸기 농가에서 생산된 신품종 딸기의 소비 확대와 판로 기반 확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 ▲ 딸기 신품종 '비타킹'(좌-일반형, 우-대과형) |
홍보 대상 품종인 ‘비타킹’은 2023년 품종보호등록된 경북 육성 신품종으로 과실이 크고 향이 풍부하며, 새콤달콤한 신맛과 단맛의 조화가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기존 딸기 품종에 비해 비타민 C 함량이 약 40%, 엽산 함량이 약 10% 높은 기능성 딸기로, 맛과 건강을 동시에 중시하는 소비자층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행사 기간 동안 매장 내 홍보 부스에서는‘비타킹’품종 소개와 생과 전시, 소비자 대상 시식 행사, 품종 특성 및 재배 배경에 대한 안내가 함께 진행돼 소비자들이 경북에서 육성된 딸기 신품종의 특징과 맛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비타킹’딸기를 현장에서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도 함께 제공된다.
경북농업기술원은 앞으로도 소비자 수요를 반영한 딸기 신품종 개발과 함께 현장 중심의 홍보·체험형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경북 딸기 산업의 경쟁력 강화하고 브랜드 가치 제고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비타킹은 경북에서 자체 육성한 기능성 딸기품종으로 차별화된 품질과 영양적 강점을 갖춘 것이 특징”이라며, “이번 행사가 소비자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국산 딸기 신품종을 알리는 계기가 되고, 도내 딸기 재배 농가에는 소비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전북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