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서부보훈지청.익산시보훈단체협의회, 2018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나라사랑 서포터즈' 응원단 운영

이정술 기자 | worflej@hanmail.net | 입력 2018-10-25 22: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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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서부보훈청과 익산시 보훈단체협의회가 전국체전 국가유공자 선수단을 응원하고 있다.

[전북=세계타임즈 이정술 기자] 전북서부보훈지청에서는 14년 만에, 전북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지는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나라사랑 서포터즈’ 응원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북서부보훈지청과 익산시 9개 보훈단체 회원으로 이루어진 나라사랑 서포터즈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론볼, 탁구, 육상 3종목에 출전하는 국가유공자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열띤 응원과 환경정화 등 자원봉사 활동으로 대회의 성공과 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고취할 계획이다.


전북서부보훈지청 관계자는 “우리나라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청춘을 바친 국가유공자분들의 희생과 공훈을 알리고, 예우하는 보훈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나라사랑 서포터즈’를 운영하게 됐다.”며 “국가유공자분들게 잠시나마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가져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서부보훈지청에서는 앞으로도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재능기부행사인 ‘사랑의 밑반찬 나눔’, 지역 대표 축제인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와 연계한 ‘우리고장 현충시설 특별 사진전’ 등 따뜻한 보훈을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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