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의 영화, 여행, 음악 등 3가지 주제로 총 5회 운영

부산중앙도서관, ‘행복의 나라, 북유럽 산책’ 프로그램 운영

장경환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5-27 22:11:04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부산=세계타임즈 장경환 기자] 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관장 이승우)은 오는 6월 11일부터 총 5회에 걸쳐 부산 시민을 대상으로 교육사랑 인문학 프로그램 ‘행복의 나라, 북유럽 산책’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도서관 재개관 후 첫 개설하는 인문학 프로그램이다. 올해 3월부터 부산 김해공항에서 핀란드로 가는 항공기 직항편이 개설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북유럽 지역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것이다 

 

 6월 11일, 25일에 부산대학교 영화연구소 김은정 전임연구원이, 6월 17일에 여행드로잉 작가이자‘혼자 천천히 북유럽’저자인 김현길 작가가, 7월 8일과 15일에 조희창 음악평론가가 각각 나와 북유럽의 영화, 여행, 음악 등을 주제로 강연한다.

중앙도서관은 참가자들이 강연을 듣고 깊이 있는 독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주제와 관련한 자료도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20명을 모집한다. 문의 평생학습과(250-0321~2) 

 

 이승우 관장은“이 프로그램을 통해 북유럽을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하며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daum
장경환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