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컬핫뉴스] 익산 남중동, '바른주소갖기운동' 홍보 中

박유민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10-16 2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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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중동 경로당 방문

 

[익산=세계타임즈 박유민 기자] 남중동 행정복지센터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완화로 경로당 운영이 재개됨에 따라 15일 경로당을 방문해 코로나19 방역을 실시하고 바른주소갖기운동 동참을 호소했다. 

 
시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익산에 실제 거주하고 있으나 주소가 다른 지역에 있는 가족, 친지, 이웃을 전입할 수 있도록‘익산애(愛) 주소 바로갖기 운동’을 적극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 경로당 방역물품(체온계, 손 소독제, 소독약품) 비치 여부 확인, 체온계 사용법과 함께 방문판매 행사 참석 자제, 식사 제한, 경로당 외부인 출입 금지 등의 주의사항도 안내했다.


이재경 남중동장은 “코로나19의 재확산 방지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 체계를 유지하고 익산시 인구증가를 위한 ‘바른주소갖기 운동’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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