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랑구, 오는 13일과 19일 중랑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2020 [서울가족학교] 예비부부교실 운영
- 오는 6월 12일까지 중랑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커플 혹은 예비부부, 3년 이내 신혼부부 15쌍 선착순 모집

[세계로컬핫뉴스] 중랑, 2020 [서울가족학교] 예비부부교실 운영

이장성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5-28 21:27:21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중랑구=세계타임즈 이장성 기자] “미래의 부부로서 서로를 깊이 이해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2019년 예비부부교실에 참여한 한 중랑구 신혼부부의 말이다.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 위한 예비부부들의 첫걸음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구는 오는 6월 13일과 19일 ‘예비부부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진행되는 ‘예비부부교실’은 ▲DISC 검사를 통한 서로의 차이 이해하기 ▲행복한 커플 대화법 ▲결혼의 의미 및 체크리스트 ▲결혼 설계하기 및 재무관리 등 예비부부의 건강하고 행복한 결혼 맞이에 도움이 될 만한 강의로 구성했다.

 

또한, ▲우리 커플만의 아크릴 피켓 만들기 ▲남편과 함께 임신부 체험 ▲포토존 등 부부 또는 커플 간 추억을 남기고 한층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도 마련했다.

 

참여 대상은 커플 혹은 예비부부, 3년 이내 신혼부부로 6월 12일까지 중랑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jungnang.familynet.or.kr)에서 15쌍을 선착순 모집중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예비부부교실을 통해 서로 존중하는 마음을 키우는 등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가정을 꾸려나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신혼부부가 살고 싶어하는 중랑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daum
이장성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