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내마을가꾸기사업 추진 일환, 13개소 일제 정비 -

[세계로컬핫뉴스] 밀양시 청도면 버스승강장, 묵은 때 벗어던지다~

최성룡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5-27 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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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세계타임즈 최성룡 기자] 밀양시 청도면은 지난 25일부터 6일간에 걸쳐 농어촌버스 승강장 일대 환경
정비를 실시중이다.

 

 

이번 정비사업은 깨끗한 도시미관 조성을 위해 아름다운 내 마을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버스승강장의 묵은 먼지와 불법광고물을 제거하고 내.외부 유리벽과 천장 물세척 등을 하고 있다.

 

마을주민들은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는 버스승강장의 묵은 때와 지저분한 광고물을 시원하게 벗겨줘 속이 시원하다”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종황 청도면장은 “쾌적하고 아름다운 청도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번 정비를 시작으로 깨끗한 공동시설 관리에 주민들이 동참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청도면은 버스승강장 일제 정비를 시작으로 앞으로 농업 용.배수로 정비, 청도천 둘레길 관리 및 꽃동산관리, 마을안길 환경정비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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