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공적인 전국체전 위해 시민들과 함께 “직원들 고생했다” 격려 -
- 마부정제(馬不停蹄)의 마음으로 끝까지 최선 다해달라 주문 -
- 장애인체전, 국화축제, 의회결산 보고 등 연이어 열릴 예정 -

정헌율 익산시장, 익산시 간부회의...직원들 노고 치하

유희준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0-22 20: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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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헌율 익산시장

[익산=세계타임즈 유희준 기자] 정헌율 익산시장이 22일 오전 열린 간부회의에서 전국체전과 의회업무보고 등으로 고생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 열릴 전국장애인체전과 국화축제, 의회 결산보고 등에도 '마부정제(馬不停蹄, 달리는 말은 말굽을 멈추지 않는다는 뜻으로, 지난 성과에 안주하지 말고 더욱 발전하고 정진하자는 의미)'의 마음으로 끝까지 최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정헌율 시장은 “이번 전국체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던 데는 시민 서포터즈와 자원봉사자, 익산사랑추진협의회 등 익산시민들이 다양한 형태로 참여하고, 큰 관심을 보여준 덕분”이라며 “그리고 그 뒤에는 이 같은 시민들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만반의 준비와 원활한 대회진행을 위해 보이지 않은 곳에서 묵묵히 일해 준 우리 직원 여러분이 있었다는 것을 잘 안다”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덧붙여 “올해 10월은 익산의 미래를 좌우할 대규모 행사와 함께 주요 업무보고 등이 집중되어 직원들이 더욱 고생이 많다”면서 “가정에서도 큰일을 치르다보면 평소 깨닫지 못했던 가족의 소중함을 새삼 느끼게 되는 것처럼, 이번 체전을 준비하고 치르면서 직원여러분들이 시민의 공복으로서 솔선수범해 주어 더욱 든든했다”고 각별한 치하의 말을 전했다.


제99회 전국체전은 체전기간인 7일 동안 약 9만여 명이 익산을 방문하며 지난 18일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현재 일주일간의 재정비 기간을 거쳐 오는 25일부터 5일간 전국장애인체전이 개최되며, 다음날인 26일부터는 익산의 대표축제인 제15회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가 중앙체육공원에서 10일간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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