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의장 등 의장단, 비상근무 직원 노고 격려

경상남도의회, 도 코로나19 종합상황실 방문 격려

최성룡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3-05 18: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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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세계타임즈 최성룡 기자] 경남도의회 김지수 의장을 비롯한 김하용 부의장, 김진부 부의장 등 의장단은 5일 본회의 종료 후 경상남도 코로나19 종합상황실을 방문하여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밤낮없이 비상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격려품을 전달했다. 

 

 이어 의장단은 김경수 지사와 간담회를 갖고, 도의 조치사항과 대응방안에 대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지수 의장은 “김경수 지사님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많은 고생을 하고 있는데 이 상황이 하루 빨리 극복될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열심히 돕겠다”며, “현재 도내에도 계속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어려운 상황이 계속되고 있지만, 우리 모두가 함께 힘을 합쳐 이 위기를 슬기롭게 잘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경상남도 코로나19 종합상황실에는 8개반 80여명의 직원들이 24시간 2교대로 근무하고 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통합 상황 및 대응체계 관리, 정부·시군 공조 강화 등 콘트롤 타워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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