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들이 모은 100만 원 “소외된 이웃 위해 써 달라”

[세계로컬핫뉴스] 한국자유총연맹 인천동구지회, 동구에 성금 기탁

심하린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6-02 17:5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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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세계타임즈 심하린 기자] 한국자유총연맹 인천동구지회(회장 김철수)는 2일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써 달라며 회원들이 모은 성금 100만 원을 동구에 보내 왔다.

 

자유총연맹 인천동구지회는 매년 호국사진 전시회, 전쟁음식 체험 행사, 태극기 달기 운동 등 안보의식 고취와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최근 코로나19로 마스크 부족 사태가 이어지자 회원들이 재봉틀로 손수 면 마스크를 제작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도 앞장서는 단체다.

 

김철수 동구지회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허인환 동구청장은 “한결같이 지역사회를 위해 발벗고 나서 주시는 자유총연맹 회원들께 항상 감사한 마음”이라며, “보여 주신 온정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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