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컬핫뉴스] 고창군, 명품 가로수길 소나무 1282본 가지치기 추진

이정술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3-19 15: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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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세계타임즈 이정술 기자] 고창군이 명품 가로수길의 아름다운 경관을 위해 고창읍 성두교차로에서 방월교차로 간 지방도 15호선에 식재된 가로수 전정사업을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지방도 15호선에 식재된 소나무는 지난해 태풍 ‘링링, 타파’로 인해 쓰러지거나 부러지면서 운전자에게 위협과 통행에 많은 불편을 주고 있다.  

 

이에 군은 강풍 피해 예방과 아름다운 경관조성을 위해 전정 사업을 결정했다.

 

가로수 전정을 위해 1억7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이달 말까지 소나무 총 1282본에 대한 전정 작업을 진행한다. 

 

고창군 산림공원과 관계자는 “전정작업에 의한 군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작업시간대 조절, 공사기간 단축에 노력 하겠다”며 주차된 차량 이동에 군민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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