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교통, 수도, 하수, 청소, 보건, 환경, 식품 등 8개 분야 100여명 구성

군산시, 추석 연휴기간 주민 불편사항 최소화 '비상근무반' 운영

김미진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1-09-14 15:08:39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군산=세계타임즈 김미진 기자] 군산시는 다가오는 추석명절 연휴 기간에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20생활민원 종합상황실』을 편성,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도로, 교통, 수도, 하수, 청소, 보건, 환경, 식품 등 8개 분야 100여명으로 구성된 비상근무반을 특별 편성해 도로 파손, 불법주정차 차량 지도, 상하수도 긴급보수, 쓰레기 처리, 비상진료 등 연휴 기간 발생하는 주민 불편사항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일반전화 120, 핸드폰 063-120으로 민원을 신청하게 되면 종합상황실 근무자가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연휴기간 운영하는 병·의원, 보건진료소, 약국, 음식점 등 생활 정보를 안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만큼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연휴를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daum
김미진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