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일송제다 김영철 대표 대구시에 혼차 기증!

지리산"하동홍차" 3000 팩 대구광역시에 전달

최성룡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3-09 14:4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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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세계타임즈]최성룡기자 = 일송제다(대표 김영철)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물심양면 수고하는 공무원 및 의료진들을 위해 3월 9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지리산 하동 홍차"3000 팩을 을‘대구광역시'에 전달했다.

 


이날 김영철 대표는 "코로나 19로 인한 소식을 듣고 면역력을 강화 시키는 홍차를 통해 힘을 보태고 싶었다"며 "대구시민은 물론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계신 공무원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고 했다.

 

 


지리산에서 홍차를 개발한 김영철 대표는 "코로나 19로 현재 유행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도 사스, 메르스와 유사한 생활사와 감염경로를 가지기 때문에 대한민국 국민은 물론 현장에서 수고하시는 공무원 및 의료진들에게 녹차와 홍차를 많이 마시거나 녹차 스프레이 등을 활용하면 일반 감기를 비롯한 다양한 바이러스성 유행병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녹차와 홍차를 마시면 ‘우한 폐렴’과 같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2019-nCoV)를 예방하는데 효과적일 수 있다‘라고 ’하동녹차연구소‘에서 밝힌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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