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2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운영…적성검사·재발급 등

[세계로컬핫뉴스] ‘찾아가는 운전면허시험장’ 운영 재개

이현진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5-28 12:5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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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세계타임즈 이현진 기자] 충남도가 지난 3월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잠정 연기했던 ‘찾아가는 운전면허시험장’ 운영을 재개한다.

 

도는 다음달 2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도청 민원실에서 도로교통공단 예산운전면허시험장과 함께 ‘2020 찾아가는 운전면허시험장’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찾아가는 운전면허시험장에서는 △적성검사(1종 보통) △갱신(2종 보통) △재발급 △7년 무사고(1종 보통 변경) △국제운전면허 발급 등 총 5가지의 운전면허 민원을 해결할 수 있다.

 

신청은 신분증과 사진,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수수료는 현금 결제만 가능하다.

 

신청한 면허증은 다음날 오후에 받을 수 있어 경찰서를 방문해 접수하는 것보다 5∼6일가량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요금을 착불로 부담할 경우에는 우편 수령도 가능하다.

 

안호 도 자치행정과장은 “찾아가는 운전면허시험장을 통해 운전면허 민원 관련 도민의 불편을 신속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며 “방문 시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마스크를 필히 착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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