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생활이 조화로워 더 행복한 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한
◈ 9.16. 14:00, 가족친화인증기업 인센티브 제공 기업·기관 22개사에 현판 전달식 진행
◈ 가족친화인증기업에 금융, 관광, 문화, 체험, 의료, 생활 분야의 다양한 인센티브 제공… 인증에 대한 자부심 및 만족도 제고와 일·생활의 균형을 중시하는 환경 조성

[세계로컬핫뉴스] 가족친화인증기업 인센티브 제공기관 현판 전달식 개최

장경환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9-16 12:3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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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계타임즈 장경환 기자]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오늘(16일) 오후 2시 시청 12층 소회의실에서 ‘가족친화인증기업 인센티브 제공기관 현판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혜숙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을 비롯하여 부산은행, 부산롯데호텔 등 13개사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하며, 부산시는 가족친화인증을 받은 기업에 각종 인센티브(Incentive·혜택)를 제공하는 22개사*에 현판을 전달한다.

 

* 2019년~2020년 「가족친화인증기업을 위한 인센티브 제공 업무협약」 체결

 

 

인센티브(Incentive·혜택) 내용은 ▲부산은행 대출우대 금리 ▲부산롯데호텔 숙박료 할인 ▲영화의전당 공연 할인 ▲국립부산과학관 입장료 할인 등 금융·관광· 문화·체험·의료·생활 분야에 총 22가지로 이를 가족친화인증기업의 임직원 및 가족들에게 제공한다.

 

‘가족친화인증’이란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 가족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하여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것으로, 부산시 일·생활균형지원센터에서 가족친화인증 기업발굴 및 컨설팅 지원을 하고 있다. 한편, 부산지역의 가족친화인증기업은 2019년 기준 225개사가 있다.

전혜숙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앞으로도 가족친화인증기업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해서 가족친화인증기업의 자부심과 만족도를 높여가고, 일·생활 균형을 중시하는 직장환경과 사회환경을 조성하여 ‘일·생활이 조화로워 더 행복한 도시 부산’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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