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0주년 공효진, ELLE 1월 커버스타 등장...'공효진 부츠' 시선 고정

이락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1-06 11: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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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타임즈 이락 기자] 배우 공효진이 데뷔 20주년을 맞이하는 가운데 지난해 '동백꽃필무렵'에서 열연하면서 전 국민적 사랑을 받은데 이어 2020년 1월 엘르코리아_ELLE 커버스타로 등장했다. 

 

 

또 이와 함께 그녀는 엘르코리아가 유튜브에 올린 “커버스타된 우리의 ’동백이‘ 공효진이 어젯밤에 한 일?”이라는 제목의 인터뷰 영상에서 패셔니스타로서의 세련된 패션 감각을 마음껏 자랑하면서 눈길을 끈다. 

 

‘공블리’에 이어서 ‘동백언니’의 이름으로 불리는 것이 좋다는 그녀는 깔끔하게 포니테일 한 뽀얗고 작은 얼굴이 빛이 난다. 또 러프한 네이비의 슈트가 멋스러움을 마음껏 내뿜고 있는 가운데 시선이 고정 된 곳은 부츠 였다.

 

‘동백’이가 예쁘게 차려입은 듯한 부츠는 셀럽과 모델들이 그동안 여러 패션 매거진에서 스타일링에 선보였던 디자이너 슈즈브랜드 ‘섀도우무브(SHADOWMOVE)’였다. 

 

드라마나 영화 등에서 샐럽과 스타일리스트가 사랑하는 이여진 디자이너의 ‘섀도우무브(SHADOWMOVE)’는 고객들 사이에서 편안히 소통하고 있는 브랜드이자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오더메이드 슈즈 브랜드이다.

 

기성화가 아닌 디자이너가 직접 디자인을 포함 가죽, 컬러, 장식 등을 직접 개발하고 풀어나간다. 정성을 담은 슈즈인 만큼 편안함을 기본으로 디자인을 하는 것이 샐럽들이 찾아주는 이유라는 평가다. 공효진의 엘르 커버스타 인터뷰는 유튜브 엘르코리아_ELLE KOREA를 통하여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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