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컬핫뉴스] 소정면사무소 균열·누수 여부 등 점검 실시

이채봉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6-03 11: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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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세계타임즈 이채봉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면장 염기택)이 제3종 시설물인 소정면사무소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구조물에서 일부 균열이 확인됐으나 전체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평가됐다.  

 

올 상반기 공공시설물 정기안전점검에 맞춰 실시된 이번 점검에서 소정면 운영지원과 소속 점검기술자들 및 관리주체담당자는 기둥의 균열(손상), 누수, 내벽 균열 여부 등 총 17개 평가항목을 점검했다. 

 

점검결과 소정면사무소는 준공 후 35년이 지난 노후 건물로, 일부 구조물에서 균열이 확인됐으나 시설사용에는 전체적으로 양호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소정면은 균열 구간에 대해서는 보수공사를 실시하는 등 지속적인 점검 및 보수를 통해 공공시설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울일 예정이다. 

 

염기택 소정면장은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재해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위험요인을 제고함으로써 주민의 불안감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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