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하천·도로법면·배수로 등 재해취약지역 점검

[세계로컬핫뉴스] 장군면, 지속적인 장마 이후 안전점검 실시

이채봉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9-16 10: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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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세계타임즈 이채봉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면장 김철호)이 지난 15일 관내 하천 및 도로법면, 배수로 등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지속적인 장마와 태풍으로 인해 법면이 유실된 하천 및 도로법면, 배수로를 점검하고 신속한 복구사업을 진행해 추후 태풍 및 집중호우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추가적인 농작물 피해 및 주민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농기계와 마을주민들의 통행이 빈번한 농로, 마을안길, 제방도로 법면 및 배수로를 점검했다. 

 

장군면은 추후 태풍 및 장마에 대비해 지속적인 재해취약지역 예찰활동을 통해 피해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김철호 장군면장은 “지속적인 장마와 태풍으로 피해를 받은 주민들의 상심이 크다”며 “사전에 철저한 대비를 통해 여름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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