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석(익산 갑)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추석한가위 맞아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 및 전통시장' 방문

이정술 기자 | worflej@hanmail.net | 입력 2018-09-22 08:5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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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세계타임즈 이정술 기자] 이춘석(익산갑,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궂은비가 촉촉이 내리는 가운데 추석 한가위 명절에 앞서 노인어르신들의 안부 인사를 위해 21일(금), 오전 11시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았다.

 


이어, 오후 1시에는 추석명절 장보기에 나선 시민들과 함께 하기 위해 ‘중앙, 매일, 서동, 북부시장’을 차례로 찾아 상인 및 시민들을 찾아뵙고 일일이 악수를 청하며 하루를 보냈다.

 

[이춘석 국회의원,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 방문]



이춘석 의원은 조규대(의장, 익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김대오(예산결산위원장, 전북도의회), 최종오(시의원, 익산시의회), 박철원(보건복지위원장, 익산시의회) 의원을 대동하고 오전 11시,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았다.

 


이어 ‘당구장, 헬스장, 식당, 신노년교실, 가득배움터, 다목적강당, 정보샘교실, 흑백추억, 장기마루, 탁구마루 등을 두루 둘러보며 노인어르신들과 일일이 악수를 청하고 안부 인사를 하며 민원해결에도 적극 나섰다.

 


[이춘석 국회의원, 전통시장 중앙.매일.서동.북부시장 방문]

 


이어 이춘석 의원은 김충영(예산결산위원장, 익산시의회), 이순주(시의원, 익산시의회) 의원을 대동하고, 전통시장인 ‘중앙, 매일, 서동, 북부시장’을 차례로 찾아 상인 및 시민들을 찾아뵙고 일일이 악수를 청하며 하루를 보냈다.

 


특히, 전통시장 중 최고 오래된 중앙시장 2층에 먼저 들러 추석명절 손님맞이에 분주한 상인들과 상인회를 만나 그동안 침체돼 있던 2층을 살리기 위해 현장에서 의견을 청취했다.

 


이후, 이 의원은 ‘제9회 다문화가족 시민이 함께하는 한마당 잔치’가 진행되고 있는 장소(중앙.매일시장)로 이동하여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했다.

 

축사에서 이춘석 이원은 “재래시장이 살아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많이 도와달라”며 “한국에 오신 외국인들이 오늘 다문화 노래자랑을 찾아주신 여러분들을 환영하며 축하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이춘석 의원은 주로 시민들의 먹거리 장터가 활성화 돼 있는 ‘서동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시민들에게 일일이 악수를 청하고 민원을 청취했다.

 


마지막으로 이춘석 의원은 김정수(도의원, 더불어민주당), 강경숙(시의원, 익산시의회) 의원을 대동하고, 익산 최대의 전통시장인 북부시장(5일장)을 찾아 ‘대목장’을 보러온 시민들과 상인들에게 수고의 말을 전하며 명절의 기쁨을 함께했다.

 


이춘석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전통시장을 지켜온 맛집에 가면 옛 추억이 되살아납니다. 중앙시장 팥죽은 별미고요. 서동시장에 60년된 김제집 순대국밥도 참 맛있지요. 전국에서 두번째로 큰 북부시장은, 볼거리 먹을거리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답니다. 명절을 앞두고 시장에서 장도 보고 상인 여러분 만나 인사도 나누고 맛있는 것도 먹었습니다. 배산 노인종합복지관에 들러 태권도에 장기에 컴퓨터에 배우는 즐거움에 빠지신 어르신도 찾아뵙고요. 말씀해주신 지역 관련 민원사항도 꼼꼼하게 잘 챙겨뒀습니다. 시장 상인여러분도, 우리 어르신들도 매일이 이렇게 대목장처럼 활기차면 얼마나 좋을까요. 살림살이 걱정 덜 하시도록 올 하반기에는 민생에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맛있는 한가위 보내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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