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강면 지사협, 독거노인 가정에 쾌적한 주거환경 마련에 힘써 -

부강면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이채봉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1-09-15 07: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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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세계타임즈 이채봉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안진순·정종길)가 15일 지역 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인 ‘바르미와 까르미+쓱쓱이’를 진행했다.

 

 

바르미와 까르미+쓱쓱이사업은 주거환경개선이 시급한 저소득 취약계층을 선정해 오염된 벽지와 낡은 장판을 교체하고, 집안청소를 지원하는 민관협력 특화사업이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추석을 앞두고 독거노인가구가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도배, 장판을 교체하고 무너진 흙벽을 수리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정종길 민간위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혼자 생활하시는 어르신이 새롭게 단장된 집에서 추석을 지낼 수 있게 되어 너무 뿌듯하다”며 “우리 주변엔 아직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이 너무 많다. 모두가 행복하고 잘 사는 부강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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