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장학숙 122명, 전주장학숙 120명 등 총 242명'

전라북도, 장학숙 2018년 입사생 선발

이정술 기자 | worflej@hanmail.net | 입력 2018-01-08 07: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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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타임즈   전북도청 제공

 

[전북=세계타임즈 이정술 기자] 전라북도 서울·전주장학숙이 2018년 신규 입사생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서울장학숙 122명, 전주장학숙 120명 등 총 242명이다. 1월 8일부터 2월 5일까지 접수를 받아 2월 14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신규 입사생은 시·군별로 구분해 선발하며, 성적 50%와 가정형편 50%를 반영한다.


전라북도에 1년 이상 보호자의 주민등록이 돼 있거나 보호자의 등록기준지가 전라북도이면서 도내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이 대상이다.


서울장학숙은 수도권의 전문대 이상 신입생과 재학생, 전주장학숙은 도내 2년제 이상 대학 신입생과 재학생에게 입사 자격이 주어진다.


입사생은 입사비 7만원과 매월 부담금 15만원을 납부해야 하며, 2인1실에 1일3식의 식사를 제공한다.

 

또한 독서실과 휴게실, 체력단련실 등 각종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장학숙(02-588-0453) , 전주장학숙(063-240-4800) 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1992년과 1999년에 서울과 전주에 각각 설립된 장학숙은 그동안 160명 가량의 각종 고시 합격자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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