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임준 군산시장, 지역경제활성화 및 부정부패 추방 시급히 해결해야...'

군산시, 구태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희망없는 암흑의 도시로...

이정술 기자 | worflej@hanmail.net | 입력 2018-09-17 06: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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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청사

[군산=세계타임즈 이정술 기자] 군산시는 '외항, 새만금' 등 지역적으로 천혜의 자원을 가지고도 지역경제가 빨간불이다.

 

'현대중공업 군산공장'이 가동을 중단하고, 이어 '한국GM 군산공장'까지 폐쇄되는 등 지역경제는 송두리째  흔들리고 있을뿐만 아니라, 고용지표 또한, 바닥을 맴돌고 있다.


여기에 '롯데아울렛' 입점으로 지역 소상공인은 상생을 외치는가 하면, 한쪽에서는 '하수관거 비리의혹'으로 연일 검찰청에서 1인시위를 벌이는 등 부정과 부패가 아직도 사그라들지 않아 시민들의 불만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그런데도 강임준 시장은 아직까지 6.13지방선거 승리에 도취해 이렇다할 정책과 부패에 대한 해결의 실마리를 풀지 못하고 있어 지역은 암흑기와 다름없는 도시로 변모해 가고 있어 안타까운 일이다.


거기다 지난 시장 재임때 각종 '부정부패'에 연루된 의혹을 받고 있는 국장(서기관), 과장(사무관) 공무원도 해당부서 등에 그대로 승진 전보돼 적폐청산 의지도 약해 보인다


위기는 '발전과 쇄신'의 기회로 누구나 넘지 못할 것이 없다, 이로써 군산시는 '지역경제활성화, 부정부패, 적폐청산'을 위해 구태에서 벗어나는 지혜가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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