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익산교육지원청, 어울누리(이리남중 청소년자치공간) 청소년지원사업단 모집 선진지 탐방

이정술 기자 | worflej@hanmail.net | 입력 2017-09-04 06: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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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세계타임즈 이정술 기자]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류지득)은 8월 25일 익산교육지원청 홈페이지와 학교 홍보를 통해 2018년 청소년자치공간 어울누리를 운영할 청소년지원사업단 204명을 모집했다.


청소년지원사업단은 여름방학 동안 건축학교에서 리모델링을 요구한 북카페, 영화관, 사진관, 녹음실, 노래방, 실내놀이장에 대하여 공간의 관리, 운영을 도맡아 하는 청소년운영단으로 각 공간의 기계 설비 및 운영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9,2(토) 청소년지원사업단중 72명이 광주광역시 광산구 야호센터를 방문하여 각 공간의 필요 비품과 운영 철학을 김태은 정책담당관으로부터 강의를 듣고 각 공간을 체험했다.


또한 공간운영을 위해 건축설계가 적절한지 예비설계 과정에서 검토하며 내년 사업진행을 위한 최적화된 공간구성을 하며, 청소년 운영단으로 전문성을 기르기 독서지도사, 사진 작가, 영화과 교수, 방송엔지니어를 강사로 초빙하여 9월~10월 어울누리 배움터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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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교육지원청 교육장(류지득)은 "청소년지원사업단의 참여 의미를 상급학교 진학을 위한 생활기록부 기록 보다는 정책의 참여, 실행, 평가 등의 일련의 과정에서 자아를 실현하고 삶의 즐거움을 찾는 과정으로 인식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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