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종교를 이용 김수흥 후보에 대한 ‘정치테러’는 무서운 범죄다!

이정술 기자 | worflej@hanmail.net | 입력 2020-03-13 06: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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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흥 더불어민주당 익산갑 국회의원 후보

[익산=세계타임즈 이정술 기자] '정치공작, 정치테러'다. '훈수에 잘못걸리면 패가망신한다', 김수흥 더불어민주당 익산갑 국회의윈 후보는 누군가에 의해 '양수겸장' 외통수로 정치적 '마술'에 걸렸다.

 

'양수겸장 외통수'를 누가 놓았을까? 양수겸장 외통수는 장기 겪언으로 두개의 장기짝이 동시에 장을 부르는 말밭에 놓이는 관계로 상대방이 장을 부르면 궁이 꼼짝을 못하는 수를 일컷는다.


즉 , '두마리 또끼를 다 잡는다'는 뜻으로 해석되기도 하지만 상대로부터 한 번 받으면 빠져나올 수 없는 결과로 이어지는 '치명타'를 입게 된다.


정치에서 이것은 계획된, 예견된 거대한 '정치공작'이다. 배후에 누가 개입해 이러한 엄청난 일들을 벌이고 있는지 철저한 조사와 수사로 밝혀져야 할 문제다.


한편, 본지는 정헌율 익산시장의 정치성향과 특정종교와의 '얽키고 설킨' 관계를 심층보도할 예정이다.


따라서, 익산시민들은 본지의 심층보도를 지켜보면서 어떠한 일들이 벌어졌는지 감(예측)이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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