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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버락 오바마 임기 중 마지막 생일…조 바이든 "나의 영원한 친구" 축하
(서울=포커스뉴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55번째 생일을 맞았다. 임기 중에 보내는 마지막 생일이다.미국 CNN은 4일 오바마 대통령이 생일을 맞아 미국 워싱턴D.C. 조지타운 워터프런트에 위치한 레스토랑에서 가족과 함께 보냈다고 보도했다. 이탈리 ... 2016.08.05 [편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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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에서 동성 성폭행한 10대 사형…앰네스티 "매우 잔인한 모순의 연속"
(서울=포커스뉴스) 이란에서 10대 소년이 동성친구를 성폭행한 혐의로 사형에 처해졌다.미국 CNN은 4일(현지시간) 국제인권운동단체 앰네스티 공식 발표를 인용해 이같은 사실을 보도했다. 앰네스티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18일 이란 마르카지주 아락교도소에서 하산 아프샤르 ... 2016.08.05 [편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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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수술' 성공 기운 복권으로 이어져…'인생로또'에 복권 샀더니 890억 '당첨'
(서울=포커스뉴스) 암 수술 성공 뒤 '행운의 기운'을 느끼고 복권을 구매했다. 인생로또를 맞고 난 행운은 현실로도 이어졌다. 당첨금 6100만파운드(약 890억1425만원)의 주인공이 됐다.영국 가디언 등 복수매체는 영국 웨일스에 사는 소니아 데이비스(53·여)가 복 ... 2016.08.05 [편집국 ]
美 공화당 대선후보 트럼프 아내 '멜라니아 트럼프', 이민법 위반 논란…"사실 아니다" 해명
(서울=포커스뉴스) 반(反)이민 정책을 강하게 주장하고 있는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아내 멜라니아 트럼프가 이민법 위반 논란에 대해 "모든 추측이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멜라니아 트럼프는 4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나의 이 ... 2016.08.05 [편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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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북한미사일에 '상시 파괴조치 명령' 검토…발사 징후 없어도 상시 발동
(서울=포커스뉴스) 일본이 북한 미사일에 대응키 위해 '파괴조치 명령'을 상시 발동할 것으로 보인다.일본 NHK는 5일 일본 정부가 상시 파괴조치 명령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일본 정부는 북한이 사전 징후 포착이 어려운 이동식 발사대를 사용해 탄도 미사일 발사를 ... 2016.08.05 [편집국 ]
'트럼프 막말' 역풍 영향?…힐러리, 트럼프와 지지율 격차 더 벌려
(서울=포커스뉴스)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과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지지율이 갈수록 더 벌어지고 있다. 최근 트럼프의 막말 논란 탓으로 보인다.미국 월스트리트저널과 ABC가 공동조사해 4일(현지시간) 발표한 대선후보 여론조사에 따르면 힐러리(47% ... 2016.08.05 [편집국 ]
사드 배치 결정에 뿔난 중국…"보복조치 진행 중", 전방위 '불똥'
(서울=포커스뉴스) 중국이 한국의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배치 결정에 대한 보복을 본격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일본 외교전문지 더디플로맷은 3일(현지시간) "중국의 (한국에 대한) 보복조치가 이미 진행되고 있다"고 보도했다.더디플로맷에 따르면 ... 2016.08.04 [편집국 ]
사드 결정 후 달라진 중국 분위기…中 관영매체 일제히 한국에 날 세워
(서울=포커스뉴스) 중국이 한국의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배치 결정에 대해 비판 수위를 높이고 있다. 중국 당국의 입을 대변하는 관영 매체들을 통해서다.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자매지 환구시보는 4일(현지시간) "한류 드라마 연예인의 중국 활동 제약 ... 2016.08.04 [편집국 ]
브라질 리우올림픽 앞두고 시위대·경찰 충돌…'불안' 속 성화 봉송
(서울=포커스뉴스)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성화 봉송이 3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 도착했다. 축제 분위기가 아닌 험악한 광경이 펼쳐졌다. 현지 시위대와 경찰이 충돌한 것이다.영국 BBC에 따르면 에두아르두 파에스 리우데자네이루 시장이 도심에 성화을 들 ... 2016.08.04 [편집국 ]
'막말'로 흥해 '막말'로 추락하는 트럼프…논란 일으켰던 말·말·말
(서울=포커스뉴스) '막말'로 강성 공화당 지지자들의 성원을 등에 업고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자리까지 오른 도널드 트럼프가 역풍을 맞았다.트럼프는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힐러리 클린턴 후보 지지연설에 나선 무슬림계 이라크전 참전용사 유족 키즈르 칸 부부를 조롱하면서 여론의 ... 2016.08.04 [편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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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영국 런던 시내 흉기 난동
(서울=포커스늇,) 영국 BBC는 3일 오후 10시33분쯤 런던 중심부에 위치한 러셀광장에서 19세 소년이 사람들을 향해 흉기를 휘둘렀다고 보도했다. 소년의 칼부림에 60대 여성 한 명이 숨졌으며, 여성 2명과 남성 3명 등 5명이 다쳤다. 2016.08.04 [편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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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서 10대 남성 칼부림…1명 사망 5명 부상
(서울=포커스뉴스) 영국 런던 도심에서 3일(현지시간)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영국 BBC는 3일 오후 10시33분쯤 런던 중심부에 위치한 러셀광장에서 19세 소년이 사람들을 향해 흉기를 휘둘렀다고 보도했다. 경찰은 전기충격기를 이용해 범인을 ... 2016.08.04 [편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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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北 미사일 발사 강력 규탄…"UN 안보리 결의 위반" 비판 성명 발표
(서울=포커스뉴스) 북한 미사일 발사에 국제사회의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유럽연합(EU)도 북한 도발을 규탄하고 나섰다.영국 BBC에 따르면 EU는 "북한의 도발은 미사일 개발을 금지한 유엔 안보리 결의 내용이자 북한이 국제사회에서 지켜야 할 의무를 위반한 것 ... 2016.08.04 [편집국 ]
북 미사일 일본 EEZ 낙하, 日 스가 장관 "안보 위협" 강력 반발
(서울=포커스뉴스) 일본이 3일(현지시간)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해 강력 반발했다.일본 NHK는 3일 오전 북한이 발사한 두 발의 미사일 가운데 한 발이 1000㎞ 상공을 날아 일본의 배타적경제수역(EEZ)에 낙하했다고 보도했다. 북한 미사일이 일본 해상에 떨어진 것 ... 2016.08.04 [편집국 ]
도쿄올림픽에서 12년 만에 부활한 야구…서핑-스케이트보드-클라이밍-가라데 정식종목
(서울=포커스뉴스) 2020 도쿄올림픽에서는 야구를 볼 수 있게 됐다. 2008 베이징올림픽 이후 12년만의 부활이다.일본 NHK 등 현지매체는 3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윈저 오세아니쿠 호텔에서 열린 제129차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에서 도쿄올림픽 ... 2016.08.04 [편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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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안보리 긴급 회의 소집…北 미사일 발사 강력 '규탄'
(서울=포커스뉴스) 북한이 3일 오전 노동미사일 두 발을 발사한 가운데 미국과 일본의 요구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긴급회의를 소집했다고 미국 USA 투데이가 보도했다.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심각한 문제로 생각한다. 지역 평화와 안보를 ... 2016.08.04 [편집국 ]
미국서 IS에 협력하던 경찰관 체포…첫 적발 사례
(서울=포커스뉴스) 미국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이슬람국가)에 협력하던 경찰관이 체포됐다. 적발된 첫 사례다.미국 CNN은 법무부 발표를 인용해 IS에 물자를 공급하던 워싱턴 교통국 소속 경찰관 니콜라스 영을 체포됐다고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3일 FBI( ... 2016.08.04 [편집국 ]
두바이공항서 여객기 동체 착륙…소방관 1명 사망
(서울=포커스뉴스) 두바이 국제공항에 착륙한 에미레이트항공의 보잉777여객기에 화재가 발생하면서 소방관 1명이 사망했다. 300여명의 승객들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 등 주요매체는 에미레이트 여객기가 두바이 국제공항에 비상착륙해 승 ... 2016.08.04 [편집국 ]
일본 아베 정부 3차 개각, 각료 19명 확정…'우익색채' 강해져
(서울=포커스뉴스) 일본 아베 총리가 개각을 단행했다. 신임 각료 19명이 확정됐다.일본 NHK 등 현지매체는 3일 실시된 개각으로 19명의 각료가 확정됐다고 보도했다.아소 다로 부총리 겸 재무상, 다카이치 사나에 총무상,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 시오자키 야스히사 ... 2016.08.03 [편집국 ]
필리핀 두테르테 '마약과의 전쟁'…집권 3달도 안 돼 700명 살해
(서울=포커스뉴스)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집권한 지 3달도 안 돼 마약과 연루된 700여명이 공권력에 살해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6월30일 공식 취임한 두테르테 대통령의 '마약과의 전쟁'이 본격화 된 탓으로 보인다.영국 가디언은 인권 운동가의 발언 ... 2016.08.03 [편집국 ]